ABOUT · 사이트 기준
콘텐츠보다 먼저 구조를 설명하는 소개 페이지
이 프로젝트는 보기 좋은 화면만 쌓는 방식이 아니라, 디자인 토큰과 페이지 구조를 먼저 정리한 뒤 콘텐츠를 얹는 방식을 따른다. 운영자, 크리에이터, 브랜드 중 누구의 사이트든 같은 원칙으로 확장할 수 있게 설계했다.
theme-vars
중앙 제어
색, 간격, 반경, 그림자, 타이포그래피를 한 계층에서 관리한다.
real URLs
실제 경로 우선
메뉴는 존재하지 않는 경로를 가리키지 않고, 바로 배포 가능한 주소만 사용한다.
scalable
확장성
새 페이지가 들어와도 같은 카드와 섹션 패턴을 반복해서 확장할 수 있다.
이 페이지는 사이트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동시에, 실제로는 탐색 허브 역할을 한다.
왜 이런 구조인가#
우리는 콘텐츠를 먼저 쌓고 디자인을 나중에 맞추는 방식 대신, 토큰과 페이지 구조를 먼저 고정한다.
그렇게 해야 같은 글 형식이 늘어나도 시각 언어가 흔들리지 않는다.
체크 포인트#
- 홈과 블로그의 역할이 겹치지 않는가
- 카테고리와 태그가 같은 축으로 이어지는가
- CTA가 실제 페이지 이동으로 연결되는가
- 언어별 폴더 구조가 일관적인가
한 번에 확인할 항목#
theme-vars.css · i18n · menus · page-hub · CTA · page bundle · taxonomy
설계 원칙
소개 페이지는 사이트의 시각 톤과 구조 원칙을 가장 먼저 보여 주는 곳이다.
토큰 우선
디자인은 theme-vars에서 시작한다
컬러, 간격, 반경, 그림자는 개별 페이지가 아니라 중앙 토큰을 따른다.
theme-vars.css
전역 적용
언어 분리
언어별 구조는 같고 내용은 다르다
ko/en/jp/cn 폴더를 유지하고, 언어별 콘텐츠만 교체한다.
멀티링구얼
동일 트리
확장 가능
새 페이지를 추가해도 규칙이 흔들리지 않는다
카드, 리스트, CTA, 번들은 같은 패턴을 반복해도 충돌하지 않게 설계한다.
재사용
일관성
검토 순서
실제 운영에서는 이 순서대로 점검하면 구조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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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면
홈에서 사이트 톤과 주요 메뉴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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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영역
블로그와 테마 검증 랩으로 이동해 렌더링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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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카테고리와 태그에서 탐색 구조가 일관적인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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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
연락처에서 실제 문의 흐름이 끊기지 않는지 확인한다.
운영 메모
소개 페이지는 장식보다 기준을 먼저 보여 주는 역할을 한다.
설명 문구는 길게 늘어놓기보다, 무엇이 중앙 제어인지 먼저 밝힌다.
구조 설명은 코드 설명과 분리하고, 사용자의 이동 경로를 먼저 고려한다.